우리 장기하 형님 펜타포트 입장
말하듯 랩하는 저 아름다운 음악이 귓가에 들리니 너무 행복합니다.달이 차오른다 가자 이후 오래간만에 듣습니다. 선지자의 외침! 소리질러!
펜타 포트 악뮤 나왔네요.
락 페스티벌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소리지르고 넘 좋네요.수현양 목소리가 락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입장
지금 입장합니다.으하하! 도로도 뚫리고 많이 변했네요.갈수록 달빛축제공원이 발전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즐겨보아요. Swanky Dank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