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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구매할지 신차를 구매할지 고민입니다.

자유로운 리틀블루 2018. 4. 1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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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중고차를 구매하고 벌써 10여년이 다 되어갑니다. 몇년 전에 타이어를 한번 갈았고, 이번에 다시 타이어를 갈아야 된다는 시기가 되다보니 자동차에 대한 욕심이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자동차 장기렌트를 할까도 생각해 보고 리스 자동차 시장도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검색해 보면 각양각색의 단점들이 나오는데, 왜 그리 눈에 박혀 찜찜한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타이어를 갈고 퍼질때까지 자동차 바꾸지 말고 타고 다닐까도 생각하지만 인생 뭐 있나 싶긱도 하고 족금 더 좋은 자동차도 타고 싶은 마음도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차 매입 시세를 생각하면 현기차를 타겠지만, 굳이 중고로 팔 생각없이 오래오래 탈 생각을 한다면 수입차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외제 중고차 시세도 살펴보게 되고 수입 중고차 시세가 생각보디 괜찮다고 생각하여 마음이 조금 기울다 보면 또 사고차량을 감쪽같이 속여서 무사고 차량이라 속이는 외제 중고차 판매 업자도 눈에 밟히네요.

그래서 가성비 좋아 보이는 폭스 바겐을 생각해 봅니다. 지난번 크로아티아 여행을 갔을 때 폭스 바겐 골프한번 타봤는데요. 국낸 준중형 차량을 몰다가 폭스 바겐 골프 타보니 차량 내부 소음도 적고 안정적이고 참 좋더라구요. 자동차의 크기는 준중형급인데 엔진이 중형 자동차급이어서일까요?그러고 보면 브랜드 가치가 더 높은 수입차는 더 좋기 때문에 더 많은 판매를 하는 것이겠지요?

예전에 시승 이벤트 당첨되어서 국내 자동차 업체 대리점에 가서 SM6를 시승해 보았는데, 확실히 좋았습니다. 물론 같은 급의 그랜져나 K6도 많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에 영업의 신이라는 짤막한 단편 꽁트가 생각이 납니다. 경차를 구입하려고 들어왔다가 1년간 담배 끊으면 준중형 자동차가 가능하고 술 한번 자제하면 중형 자동차가 가능하고 외식 몇번 자제하면 수입차가 가능하다고 하는 드라마였습니다. 그런 영업사원이 있다면 정말 판매왕을 하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캐피탈도 저는 7%대의 고금리로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요새 눈에 보이는 것을 보니 3~4%대 정도의 금리였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수입차 판매 대리점에 들러서 차를 충동구매하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 매우 걱정이 됩니다.

아는 지인 분이 중고차 판매를 하시는지, 지인께서 수입차를 중고로 매매를 하셨었습니다. 동승해 보았는데, 하이브리드라 그런지 시동이 켜졌는지도 모르게 정말 잔 떨림 없이 피로감 없이 운전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국산차도 이런 성능인지 조금 더 시승을 해 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수입 외제 중고차도 한번 시승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시승해 보면 좋겠구요.

생각해보니 이런저런 행사가 있을 때 시승 이벤트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창올림픽을 한 강릉의 올림픽파크에서도 여러 자동차 회사가 부스를 마련하고 시승도 했었던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국내 다른 행사에서도 많은 시승 이벤트가 있을 것인데,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입 자동차는 보험이 더 비싸고 유지비용이 더 많이 들겠지만, 아직은 반반입니다. 좀 더 많은 고민을 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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