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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뉴스 - 미국 국빈 자격 방미 비용 부담, 가짜뉴스-경유 인상

자유로운 리틀블루 2017. 6. 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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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곧 방미한다고 합니다.

워싱턴에 사는 교포의 한 줄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인데요.

국빈자격으로 가는 경우 모든 비용은 미국에서 부담한다고 합니다.

이전 대통령은 첫 미국 방문이 국빈이 아니었기 때문에 방문 비용을 모두 세금으로 충당했다고 합니다.

외국 정상의 방문 의전은 아래 4가지 경우라고 합니다.

 

Private visit : 사적 방문(비공식 방문)

Working visit: 실무 방문

Official visit: 공식 방문

State visit: 국빈 방문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일부 블로그에서 첫 방미를 국빈 방문이라고 허위 글을 작성했던데요.

2013년 방문은 공식 실무 방문(Official working visit)라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도 공식실무방문이지만

국빈에 준하는 대우를 해준다고 하네요.

 

기사로 나오지 않는 사실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통해 밝혀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뉴스를 침묵뉴스라 부릅니다.

알면서도 보도를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모르기 때문에 보도를 못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정보의 창구가 언론 뿐이었던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최근 경유 인상 이슈가 있었는데요.

그것 또한 언론의 설레발이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는 임기내에 경유를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용역업체에 연구를 맡긴 것을 무조건 올린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 것처럼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양 퍼뜨리는 것은 가짜뉴스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SNS나 블로그도 가짜 정보가 넘치니 조심해야합니다.

따라서 여러 정보들을 곧이 곧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교차 검증하여 정말 진짜 뉴스인지를

구독자 스스로가 판단을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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