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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에서 한국 기자 폭행 탁현민 행정관 일처리

자유로운 리틀블루 2017. 12. 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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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자들이 열심히 청와대를 주적으로 간주하고 국민과 이간질 하려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탁현민 행정관은 한국 기자가 폭행당할때 제일 먼저 홍보수석에게 알리고 달려가서 경호처장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동선까지도 바꾼게 탁현민 행정관이라고 합니다. 폭행당한 기자에게 행사 걱정말고 몸 잘 추스리라고 위로한 것도 탁현민 행정관이라고 합니다. 억측으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부쩍이나 많아졌는데요. 요새 언론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뉴스에 나온다고 전부 진실은 아니니 이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히안하죠? 외국은 블로그나 인터넷에 거짓정보, 가짜정보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뉴스나 기사에 거짓정보가 눈에 많이 띄네요.

거짓기사는 대부분 소수의 기자들에게서 나옵니다. 기자들의 이름을 잘 기록하고 있다가 거짓기사를 내보내는 기자를 보면 사실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탁현민 행정관의 능력을 깎아서 문재인 정부, 나아가 대한민국을 침몰시키려는 어떤 누군가의 공작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100년전 친일파들이 이런 행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매국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김형석 PD.K 트위터 - 탁현민 행정관 관련 팩트.

특히 이번일로 중국은 한국에 최고 수준의 예우를 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사건은 코트라에서 고용한 경호원이라 고용주는 한국입니다. 중국 내 외국인 사고에 외교부 공식 위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중국 언론 조차도 어리둥절 할 정도라니 정말 예를 다한 듯 합니다.

중국 외교부는 우발적 불상사로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과의 외교 정상화를 위해 양국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일개 기자따위가 이 모든것을 뒤집으려고 하네요. 한국 기자들에 대한 적절한 감시와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자유는 자유고, 그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은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배웁니다. 자유만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발상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에 우리나라 기자들의 수준이 처참한 수준이라는 것을 지난 트럼프 한미 회담 이후 다시 한번 공개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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