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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와대 청원]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자격박탈과 적폐 빙상연맹의 엄중 처벌 청원

자유로운 리틀블루 2018. 2. 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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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 힘내요

노선영 선수와 그의 동생 고 노진규 선수를 응원합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아픈 마음을 부여잡고 글을 적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케이트 종목 중 하나인 팀추월 종목에 노선영 선수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청와대 청원도 하루만에 청와대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준인 20만명을 훌쩍 넘어섰고, 2/20인 오늘은 거의 40만명에 육박하는 분들이 청원에 참여하셨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일까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노선영 선수와 그녀의 동생 고 노진규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야 하고, 빙상연맹이 그에게 행한 일을 알아야합니다. 여기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꼭 찾아서 진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감독이 노선영 선수가 기자회견 하지 못하게 막았다는 의혹도 있네요. 물론 감독은 이미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김보름 선수와 박지우 선수를 옹호하는 발언이었고, SBS에서 노선영 선수를 취재한 결과 감독의 발언은 거짓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팀추월 종목 자체가 서로가 한팀이 되어 돌아가면서 선두에서 다른 팀원에게 바람막이를 해주면서 마지막 도착선수의 기록으로 점수를 매기는 종목인데, 김보름, 박지우 선수가 노선영 선수를 혼자 남겨두고 라인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노선영 선수를 비웃는듯한 모습으로 노선영 선수가 못해서 그런거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국민들이 청와대 청원을 넣었고 현재 40만명 가까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노선영 선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팀추월 종목 경기 연습을 단 한번도 같이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특정교 출신 선수만 별도의 훈련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소외된 선수들은 제대로 훈련과 연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지 못한 것입니다.


특히 김보름 선수와 박지우 선수가 한 경기 후 인터뷰는 가관입니다.


김보름 선수: 저희가 그래도 앞으로 잘 가고 있었거든요.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잘 가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조금 선수들끼리 격차가 벌어지면서 기록이 잘 안 나왔던 것 같아요.

박지우 선수: 저희 의사소통 문제도 있고, 사실 선영이 언니가 이렇게 될 거라는 생각을 아예 안 했던 건 아니었는데 그걸 저희가 근데 기록 욕심도 있다 보니까.


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여기서 저희라는 것은 김보름, 박지우 두명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기록이라는 것은 팀의 제일 마지막에 달리는 선수가 라인에 도착하는 때에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건 인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박지우 선수는 관중들이 시끄러워서 몰랐다는 유치원생이나 믿을만한 말을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빙상연맹에서 노선영 선수를 챙기는 건 밥데용 코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노선영 선수의 인스타아이디가 sunyoung0919 이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인스타를 하신다면 응원의 댓글 부탁드려도 될까요?


김보름 선수가 모델을 한 네파를 저는 불매할 예정입니다. 제 인생에 네파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국민과 함께 분노 한다면 철회하겠습니다.

이석규 코치도 노선영 선수 경기 끝나고 울고 있을 때 옆에서 폰 만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고 노진규 선수도 장래가 유망한 실력있는 선수였는데, 빙상연맹에게 혹사당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현재는 결국 고인이 되었습니다.

체육계 쪽에서 적폐 문화가 가장 심한 곳이 빙상연맹라고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일이 도화선이 되어 적폐가 청산되고, 운동하는 선수들이 파벌싸움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 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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